발몽드는 오는 1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있는 클린 뷰티 편집숍 비클린에 입점한다고 14일 밝혔다. 클린 뷰티는 유해 성분이 없는 화장품을 말한다.
발몽드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다.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화학물질·화학비료·살충제를 쓰지 않는 유기농 재배 농법(바이오다이나믹)을 사용한 원료들로 제품을 출시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비클린에서는 영국 현지에서 생산된 비정제, 무가공 비즈왁스 성분이 피부의 보호막을 형성하고 올리브오일, 햄프씨드오일 등이 함유된 고보습 멀티밤 스킨 셀베이션 등을 판매한다. 로즈힙 스카 오일,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인텐시브 핸드크림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발몽드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비클린 입점을 통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발몽드 스킨케어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입점을 기념해 대표 상품인 스킨 셀베이션과 로즈힙 스카 오일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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