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지난해 5월 '제주우유빙수설'과 '제주우유파르페'를 시작으로 '제주우유콘(22년1월)'을 차례로 선보였고, 소비자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디저트 소비문화가 아이스크림시장에도 영향을 끼치면서 프리미엄 원료를 함유한 디저트형 아이스크림들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제주우유모나카'는 이러한 디저트 트렌드와 함께 날씨가 추워지면서 유지방 함량이 높은 '모나카형'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상품이다.
'제주우유모나카'는 바삭한 모나카 과자와 청정 제주의 신선한 원유 36%를 함유한 쫀득하고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제주우유모나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한 달간 제주우유 디저트 아이스크림 4종에 대해 2개 구입시 1개를 더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혜림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MD는 "제주우유 아이스크림은 지난 2021년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세븐일레븐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잡았다"며 "특히, 겨울철에 고급 디저트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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