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러시아 고위 관료인 미하일 율리아노프 이란 특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JCPOA 복원이 다음달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복원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18년5월 JCPOA를 일방적으로 탈퇴한 뒤 이란에 제재를 부여했다. 이후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은 JCPOA 복원을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한 유럽은 JCPOA 복원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란의 원유 매장량은 전 세계 4위로 알려졌다. 천연가스 매장량은 러시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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