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지난 달 KB GOLD&WISE the FIRST 브랜드 론칭과 함께 플래그십 PB센터를 오픈했으며, 오픈 기념식에 이영애가 참여해 공식 광고 모델로의 행보를 알렸다.
이번 광고는 지난 20년간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해온 KB GOLD&WISE 브랜드에 전문성을 상징하는 the FIRST를 더해 국내 최고의 종합자산관리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광고모델 이영애가 보유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활용해 차원이 다른 KB GOLD&WISE the FIRST의 품격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의 배경은 압구정에 위치한 KB GOLD&WISE the FIRST 건물이다. 영상을 통해 웅장하고 우아한 건물 외관과 고급스러운 예술작품 등의 오브제로 미술관을 연상하게 하는 실내 공간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15초 영상 1편과 30초 영상 1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 영상은 케이블TV, 유튜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지난 20년 동안 KB GOLD&WISE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에게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론칭된 KB GOLD&WISE the FIRST를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자산관리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