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제연구원과 한국금융연구원,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는 소식에 한일진공의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후 2시19분 현재 한일진공은 전 거래일 대비 137원(27.68%) 오른 632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은 국가경제의 디지털화를 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 금융포용 확대, 국가 간 거래비용의 축소 등을 목적으로 CBDC 도입과 관련한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움은 CBDC의 도입 필요성, 통화정책 및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정책연구 보고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토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추가적인 연구 필요 분야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일진공은 암호화폐 거래소 KCX(Korea Cryptocurrency Exchange)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가상화폐 관련주로 묶이면서 이번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