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는 미국 산업디자인 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신한카드는 'IDEA 2022'에서 ▲결제 ▲송금 ▲자산관리 ▲상품추천 등의 금융서비스와 고객친화적인 UI·UX(사용자인터페이스·사용자경험)를 구현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홈화면 엣지패널로 결제를 실행하는 '쉐이크앤슬라이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이지모드'를 탑재하는 등 결제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보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한 점도 높게 평가 받았다.
신한플레이는 지난 5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서비스 디자인 금융앱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디자인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연이어 인정받게 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플레이가 쉽고 편리한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차별화된 디지털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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