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위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기업 저스템이 코스닥 상장 첫날 상승세다.
28일 오후 2시44분 저스템은 시초가 대비 1300원(11.82%) 상승한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저스템은 이날 공모가 대비 4.8% 높은 1만1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저스템은 지난 12~13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9500~1만1500원) 중단인 1만5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는 415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283.4대 1을 기록했다.


2016년 설립된 저스템은 반도체 오염제어 솔루션 기업이다. 기술력을 인정 받아 정부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과 우수기업 연구소 등에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