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뉴스1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서울광장을 찾아 고인을 애도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쯤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과 함께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 회장은 조문을 마친 뒤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고인들이 편안한 곳으로 가시고 부상자들이 빨리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