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후드 티셔츠의 후드를 뒤집어 쓰고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 애봉이와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다.
그는 반려견 앞에서 뒷짐을 진 채 어정쩡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꾸밈없는 모습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귀엽네요" "경호씨가 더 귀여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