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추경호 부총리는 "반도체 단가 급락 등 글로벌 IT경기 위축이 IT 비중이 높은 우리 수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당분간 증가세 반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