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방송 매체 NHK는 일본 해상보안청이 방위성 정보를 바탕으로 이날 오전 9시9분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것은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항해 중인 선박들이 앞으로 나오는 정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 위기관리 센터에 설치된 관저 대책실에 관계 부처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긴급소집팀을 소집해 정보 수집과 피해 확인 등에 주력하고 있다.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29번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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