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돌고래와 '나는 커플' 촬영이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과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영식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거나 턱을 잡은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식은 "이제는 내 턱도 무사하지 않다"며 "옥순의 반격 세다"라고 전했다. 이어 "5일 커플 옥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영식과 옥순이 현실 커플로 이어진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하지만 "실제 연인 사이냐"는 질문에 영식은 "콘셉트였다"라고 해명했다.
영식은 '나는 솔로' 방송 내내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등 일편단심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옥순이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3개월만 사귀어보자"고 고백하기도 했으나 아쉽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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