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47분 기준 디지털대성은 전 거래일 대비 200원(3.08%) 오른 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지털대성은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7일까지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해외진출을 앞둔 상황에서 지속적 성장에 대한 의지를 기업 가치에 반영시키기 위한 조치"라며 "다양한 형태의 주주 친화 정책을 펼쳐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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