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가 제작한 유튜브 광고 영상이 조회수 1200만회를 기록했다./사진제공=프리드라이프
프리드라이프가 올해 자사 유튜브채널에 공개한 '브랜드 광고'가 업계 최초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200만회를 기록했다.
구글에서 한국에 책정한 유튜브 광고 수익 단가가 1만회당 30.5달러, 한화로 4만1000원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최대 4920만원을 번 셈이다. 프리드라이프는 영상 수익 확보, 브랜드 이미지 향상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8월 말 프리드라이프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선보인 브랜드 광고 '프리드라이프 더하기' 편의 누적 조회수가 1200만회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인생의 여러 가지 순간에 프리드라이프의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가 더해지면서 고객 만족이 완성되는 모습을 밝은 분위기의 영상으로 담아냈다.


영상에서 프리드라이프는 장례, 웨딩, 여행, 수연, 홈 인테리어 등의 장면을 보여주며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전환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소개한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전속 모델인 국민배우 최수종이 출연해 '늘 당신의 삶과 함께'라는 메인 슬로건과 함께 업계 1위로서의 자신감을 신뢰감 있게 전달한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광고는 프리드라이프가 제공하는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의 만족스런 경험을 영상을 통해 미리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라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의 소중한 장면들을 젊고 활기 있게 담아낸 것이 소비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늘 고객의 삶과 함께하겠다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