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은 녹색제품, 녹색기술, ESG 분야 종합 박람회로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이 주관하는 행사다.
비씨카드는 지속 가능한 그린 플랫폼 운영과 탄소중립 금융 실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비씨카드는 환경부 '그린카드사업' 주관 운영사로 335종의 그린카드 상품을 개발해 누적 기준 207억원의 환경기금을 조성했고 798만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그린카드는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 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혜택과 지방자치단체 시설물 무료 이용 등 경제적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페이퍼리스(종이없는 환경) 사업 등 디지털 ESG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신규 고객과 가맹점주에 제공되는 각종 종이 인쇄물을 전자문서로 교부해 A4용지 기준 연간 4억장의 종이 사용을 줄였다. 카드 결제 시 발급되는 전표 미출력 정책도 페이퍼리스 사업 중 하나다.
최원석 비씨카드 사장은 "비씨카드는 ESG 경영 활동을 통한 환경보호, 상생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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