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팔방미인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9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스포드 대학 Kellogg College에서 워크숍이 열렸어요"라며 이어 "부족하지만 저도 sustainable finance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는데, 뜻깊은 하루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고풍스러운 학교 건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동주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형 원피스에 슬리브리스 롱 코트를 입고 스카프를 타이처럼 연출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해리포터 영화 포스터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누리꾼들도 "마법사 포스" "호그와트 학생인가요?" "헤르미온느 같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서동주는 워크숍 중 찍힌 사진도 공개하며 '뇌섹녀'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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