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광호 교수는 자외선 빛을 조사해 미생물 간의 신호전달체계를 교란시켜 생물오염을 크게 저감하는 방법을 제시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병규 교수는 유기광촉매를 제조해 수중에 있는 유해성 오염물인 항생제를 제거하고 대기조건에서 과산화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조경화 교수는 딥러닝 기법으로 낙동강의 유해 녹조를 예측해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한 방법을 찾아냈다.
두산연강환경학술상은 두산연강재단이 1993~2017년 실시해 온 환경안전연구비 지원사업의 연장으로 2019년 제정됐다. 현재는 한국 환경학 발전을 돕고 환경분야 종사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두산연강환경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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