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하늬는 활짝 웃으며 밝은 에너지를 풍겨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은 "저도 덩달아 함박웃음이 나요" "언니 미소 덕분에 오늘 하루도 힘나요" "오랜만에 보는 근황, 너무 반가워요"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이것이 미스코리아 출신의 위엄인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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