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캠페인 속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유르겐텔러의 냉정하고 거침없는 시선과 취향이 담긴 장면에 녹아 들었고, 특히 예리는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아티스틱 컨셉을 담아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본인만의 분위기와 함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강렬하게 보여 주었다. 로에베의 시그니처 백을 단색으로 표현한 모노크롬 컬렉션 중 고야백과 와 해먹백을 매치해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한편, 예리는 그룹 레드벨벳의 맴버로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성공적인 발판을 쌓아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