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국내 증시 대장주로 꼽히는 삼성전자가 다시 '5만전자'로 내려앉았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23분 현재 1.80% 내린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5만원대에 거래된 것은 지난 7일 이후 3주 만이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애플 등 반도체업종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