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6.3%, 영업이익은 76.6%, 순이익은 72.7% 각각 감소했다.
2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24.1%, 영업이익은 39.3% 각각 감소하면서 실적 악화 흐름이 이어졌다. 순이익은 2분기(-340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매출·영업이익 감소는 지속되는 글로벌 유동성 축소, 전반적인 자본시장 위축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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