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2 MAMA AWARDS' 아티스트 임영웅의 Best Male Artist(베스트남자가수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새하얀 슈트를 빼입고 트로피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검은 정장에 나비넥타이를 하고 있는 사진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달 30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마마 어워즈)에서 임영웅은 남자 가수상을 받았다. 호명 후 임영웅은 무대에 올라 "'마마 어워즈'에서는 처음 인사 드리는데, 이렇게 처음 인사 드리는 자리에서 멋진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신 우리 영웅시대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지금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 이 방송을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다. 감사하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이날 임영웅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우리들의 블루스'를 부르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여기에 댄서 모니카의 안무가 더해지면서 한층 더 볼거리 많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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