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1원 내린 1299.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달러 약세에 장 초반 1294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며 "다만 장중 달러 약세압력 후퇴, 외국인 증시 매수세 축소 영향에 다시금 1300원대로 낙폭을 축소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