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은 네 번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바이탈 엑스투 스타트업 앤 메모리케어(이하 메모리케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정제, 캡슐)과 액상(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결합한 일체형 제품이다. 제품 병 부분에는 과채주스, 혼합음료(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 등이 담겼고 뚜껑에는 정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1회분이 들어 있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의 네 번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 '메모리케어'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의 자회사인 미셸푸드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제품 뚜껑에는 기억력 개선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은행잎추출물을 건강기능식품 정제로 담았다. 일반식품인 병에는 신선한 유기농 케일을 착즙해 순간 가열 처리한 녹즙을 담았다.
섭취 및 보관 편의성도 한층 높아졌다. 이번 제품은 섭취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병 부분에 들어가는 녹즙을 순간 가열 처리해 상온에서 최대 1년 보관할 수 있다. 특허받은 '원스텝 오프닝' 방식으로 뚜껑에 담긴 정제와 병의 액상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풀무원은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1호 '칸러브 엑스투', 올해 3월 2호 '하트러브 엑스투', 올해 9월 3호 '아이러브 엑스투'를 선보인 바 있다. 세 제품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돌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