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앤코는 2020년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자사 글로벌 뷰티 플랫폼인 '베니티 테이블'(vanity div)을 론칭했다. 데일리앤코가 보유한 다양한 마케팅과 D2C(직접 판매) 노하우로 북미와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고객을 확보하며 팬덤을 구축했다.
글로벌 뷰티 플랫폼인 베니티 테이블에 입점한 브랜드는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티타드 닥터슈라클 등 스킨 앤 바디 브랜드 ▲오호라 핑거수트 코우브 등 네일 브랜드 ▲인스턴트 타투 등 타투 브랜드 ▲딘토 율립 유리카 등 메이크업 브랜드 등이다.
데일리앤코 측은 "올해 클린 뷰티 카테고리 확장으로 신규 고객층과 충성 고객층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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