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이 도가 주관하는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7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부정책 연계 참여노력으로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납부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국비 사업으로 시설원예에너지절감시설, 시설원예현대화지원, 스마트팜ICT융복합확산사업, 고추비가림재배시설지원외 도비 사업으로 소득작목육성사업, 스마트팜취업지원, 채소류생산안정지원사업 예산을 확보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국·도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하고, 농업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채소·특작 생산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의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는 국·도비 예산편성액, 군 자체사업 추진 건수, '23년도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건수, 시설원예 스마트농업 참여면적,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및 경작 신고율, 채소 생산안정제 참여도, 신규시책 발굴, 업무협조도 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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