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스템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저스템이 마이크론 메모리 재팬과 23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후 2시57분 기준 저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710원(7.56%)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확정 계약금액은 23억1693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기준 5.1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18일까지다.

저스템 관계자는 "최근 코스닥 상장을 완료한 후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에 집중해 글로벌 코어테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