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은 우주 공간에서 인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CIS(Care In Spa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주개발 전문기업 액시엄 스페이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타버스트와 함께 CIS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는 지난 피치데이에서 선정된 6개의 우주 헬스케어 관련 유망 스타트업들이 지구와 다른 우주 환경에서 인간이 맞닥뜨릴 수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한 각자의 해법을 제시했다.
보령은 전문가를 초청해 우주에서 인간이 거주할 방안들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와 지난 4월 'AX-1' 미션을 통해 민간인 우주여행을 이끌었던 NASA출신의 마이클 로페즈 액시엄 스페이스 부사장이 실제 우주생활을 설명했다.
김정균 보령 이사회 의장은 "우주 분야는 글로벌 협력이 필수인 만큼 CIS 챌린지를 통해 많은 파트너와 함께 우주 공간에서 인간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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