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엔지티
비엔지티가 서울 자치구에 AI(인공지능) 영상분석시스템을 활용한 관제 시스템 확대 적용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후 1시42분 기준 비엔지티는 전 거래일 대비 85원(3.22%) 오른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엔지티의 AI 영상분석시스템은 특정 행동과 옷차림 등 찾고자 하는 상황을 설정해 치매 노인, 미아 찾기 등 특수목적 검색도 가능하다. 적은 인원으로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이며 사람이 놓칠 수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높은 정확도로 탐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엔지티 관계자는 "당사의 인공지능 사업부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수의 지자체 등에서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에 솔루션을 납품 중"이라며 "원격 유지보수 매출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매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