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이 오는 18일 오후 롯데홈쇼핑을 통해 스위스 비즈니스 패키지를 판매한다. 사진은 해발 4478m의 마터호른./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오는 18일 오후 9시35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스위스 비즈니스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의 하이라이트는 스위스의 대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리기산 ▲융프라우 ▲피르스트 ▲알레치빙하 ▲마테호른 등 5대 명산에서의 하이킹(4회)이다.

리기 쿨룸-리기 슈타펠 '리기산 코스'를 시작으로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의 37번 코스(아이거글렛처-클라이네 샤이덱), 유럽 최대 규모의 빙하 알레치 코스, 마테호른 코스(로텐보덴-리펠베르그) 등에서 스위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특전으로 전 일정 4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알프스의 절경을 볼 수 있는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4회) 특식, 비즈니스 상품에 걸맞은 여유로운 자유 시간과 티타임을 제공한다.
롯데관광개발이 오는 18일 오후 롯데홈쇼핑을 통해 스위스 비즈니스 패키지를 판매한다. 사진은 산들의 여왕이라는 리기산./사진=롯데관광개발
특히 리기산 루체른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LOK7 레스토랑, 융프라우 정상의 만년설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이거글렛처 레스토랑, 마테호른의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는 리펠하우스 1853 레스토랑, 레만호수와 포도밭이 어우러진 파노라믹 뷰를 즐길 수 있는 르 덱(Le Deck) 레스토랑 등에서 미트 퐁뒤, 치즈 퐁뒤, 라클렛, 파스텔리, 뢰스티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년 4월부터 10월까지 6박8일 일정으로 매주 3회(월·화·토)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비즈니스 클래스(회당 16석)를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취리히공항으로 출발하며 금액은 1인 849만원(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부터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롯데관광개발이 명품 관광의 자존심을 걸고 선보이고 있는 노 팁, 노 옵션, 노 쇼핑의 고품격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유럽, 미주 등 지역별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