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 저소득가정을 위한 '따뜻한 희망나눔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식'은 2009년 오픈 이후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날 전날 된 김장 김치는 총 1400kg으로 해운대구를 통해 저소득층과 장애인시설 등 200여 가구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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