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2022 서울 빛초롱'에 참여해 시민들과 만난다.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관·주최하는 '2022 서울 빛초롱'에 참여해 연말 도심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빛이 돼 시민들과 만난다고 22일 밝혔다.
'2022 서울 빛초롱'은 오는 31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함께하는 동행의 빛'이라는 주제로 진행 중이다.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있는 광장 초입부터 광화문 앞까지 각 테마에 맞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설치됐으며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점등을 해 아름다운 불빛들을 감상할 수 있다.

총 4개의 전시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그중 'Welcome MY SOUL SEOUL'이란 테마의 4구역에서 티웨이항공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4구역은 서울 관광이 다시 시작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서울로 착륙하는 항공기에서 내리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형상화한 구역이다. 티웨이항공은 광화문광장으로 착륙하는 3개의 항공기(A330-300) 조형물을 통해 서울 관광 활성화에 대한 희망을 담아 시민들과 만난다.

2022 서울 빛초롱 참여 기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 비행기 조형물을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티웨이항공 계정을 태그해서 피드 혹은 스토리 게시물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화려한 빛으로 물든 광화문을 방문해 비행기 조형물도 만나고 SNS 이벤트에도 참여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