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신일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21일까지 전기매트 출고량은 전년 대비 15%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일의 컨벡터 히터 출고량은 전년 대비 34%가량 증가했다. 신일의 '컨벡터 히터'는 실내 아래 찬 공기를 데워서 위로 올라가게 하는 자연대류 현상을 이용해 실내 공간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온기를 장시간 유지해 준다.
임원택 신일 마케팅사업부 부장은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한파와 맞설 다양한 난방가전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한 판매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