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크리스마스 우리가 함께한 소중했던 시간의 기록 앞으로 더 많이 남기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유현철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크리스마스트리가 있는 곳에서 손을 잡고 사진을 찍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최근 옥순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현철과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주고받은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만난 지는 한 달이 안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유현철이 대시했고, 아이를 둔 양육자로서 고민을 나누다 친해졌다며 관계가 발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후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한 번 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옥순은 "저희 둘 다 아이가 있다 보니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서로 더 노력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이가 되도록 할게요!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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