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난 2017년부터 협업과 소통을 촉진하는 개방·효율적 업무공간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중앙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20여 개의 기관이 참가했다.
남동발전은 업무공간 최적화로 창출한 여유 공간에 복합라운지를 조성하고, 직원간 칸막이 최소화와 부서별 대형 회의 테이블 대신 소형 탁자 배치를 통한 퀵미팅(Quick Meeting) 환경을 만드는 등 소통과 협업의 업무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은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업무 공간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업무효율화를 통한 공공기관의 생산성·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개방적·수평적·창의적인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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