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6기 영숙이 출산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사진=나는솔로 6기 영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6기 영숙, 영철 커플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기쁜 심경을 드러냈다.
영숙은 지난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산부인과 한 번만 가면 출산"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선생님이 눈, 코, 입 다 아빠 닮았다며. 모든 게 크대요"라고 덧붙이며 남편인 영철의 계정을 태그했다.

영숙,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