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국민게임 '카트라이더'를 계승한 후속작이다. 4K UHD 그래픽과 HDR(High Dynamic Range)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사운드를 탑재해 생동감 있는 주행 경험과 최상의 몰입감을 준다. 카트바디를 자유자재로 꾸밀 수 있는 리버리(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탑재했다.
PC와 모바일(구글플레이·앱스토어)에서 세계 각지 이용자들과 주행 실력을 겨룰 수 있다. 정규시즌 이후에는 콘솔(PS4, Xbox One)도 추가로 지원,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시즌에서 이용자는 서울 강남역 일대를 배경으로 하는 오리지널 트랙 '월드 강남 스트리트'를 포함한 총 30개 트랙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카트라이더' 지식재산권(IP)을 대표하는 '다오' '배찌' '브로디' 등 인기 캐릭터를 세련된 외형으로 만날 수 있다. '코튼' '타이탄' 등 개성을 지닌 다양한 카트바디에 탑승해 질주를 즐길 수 있다.
게임 개발을 총괄한 조재윤 니트로스튜디오 디렉터는 "'카트라이더' IP의 역사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로 이어가고자 한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확률 요소 개입 없이 누구나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정보의 투명성·형평성을 기반으로 레이서 친화적인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글로벌 프리시즌 오픈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모범생 디지니' 캐릭터를, 게임 접속 시 플랫폼별 특전 카트바디와 캐릭터를 제공한다.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신규 카트바디 '스파이크'와 번호판을, '레이싱 패스'의 각종 미션 수행 시 캐릭터·카트바디·이모션 등 프리시즌 보상을 제공한다. 타임어택 모드에서 3회 이상 완주하거나 타임어택 모드 '빌리지 고가의 질주' 트랙에서 2분15초 이하의 기록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오리지널 피규어를 선물한다.
기존 '카트라이더'와 함께한 이용자들에게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 추가 혜택을 지원하는 '라이더 드림(Dream) 프로젝트'를 2월28일까지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패션 브랜드 '피치스'와 협업으로 탄생한 새로운 브랜드 '파츠'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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