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된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 밑으로 내려갔다.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227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10월10일(8973명) 이후 106일 만으로 월요일(발표일) 기준으로는 15주 만이다.


이는 전날 1만6624명보다 7397명 적은 것으로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설 연휴 진단검사 건수가 급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설날 당일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9167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6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