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는 지난 6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마돈나는 무대에 올라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를 수상한 가수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의 노래 '언홀리'(Unholy)를 소개했다.
한 누리꾼은 "도대체 마돈나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것이냐. 충격이다"리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그녀의 얼굴은 마치 마돈나를 따라 하려는 사람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올해 65세를 맞았다.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했지만 각각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19년부터는 36세 연하인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해왔지만 지난해 2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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