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미디언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 준범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준범군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준범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헿'이라는 글과 함께 준범군을 품에 안고 뽀뽀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준범군은 사진을 찍는 아빠 제이쓴을 보며 활짝 웃고 있다. 준범군의 통통한 볼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랜선 이모들을 미소짓게 한다.


지난해 8월 태어난 준범군은 어느새 '폭풍성장' 한 모습이다.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홍현이와 제이쓴은 준범군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제이쓴은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 물품을 보낸 근황도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