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 기념식에는 행사 주관쪽인 이명우 국회 도서관장을 포함해 김영주 국회 부의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등 여야 국회의원 입법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회도서관은 지난 1952년 2월20일 전시중 임시수도 부산에서 당시 국회의원들의 도서를 포함 3600여권의 장서로 출발, 현재 약 780만여권 장서와 약 3억7천만여면의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소장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도서관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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