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지난해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7758억원, 360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9%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758억원으로 5.2%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906억원으로 8.6% 감소했다.

유한양행은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에 대해 "연구개발비가 증가했고 라이선스 수익이 감소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