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3년 3월호를 통해 김현주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정이'와 드라마 '트롤리'로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현주는 화보를 통해 도회적이면서 세련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데이즈드
최근 AI 전투 용병 역으로 열연한 '정이'를 통해 과감한 연기 변신에 성공한 김현주. 그는 인터뷰에서 "새로운 모습은 캐릭터에 집중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하며 "로봇 용병 역할을 위해 일상에서도 총을 계속 들고, 걷고, 뛰는 연습을 했다"며 생소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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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유연하게, 변화의 폭을 넓게 가져가고 있는 그는 "큰 계기는 없었지만 내가 나를 깨고, 도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얼마간 계속 들었다. 그런 생각과 고민들이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다"며 과감한 선택과 시도가 잇따를 수 있었던 이유를 언급했다. 또한 최근 그에게 어린 팬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 현상에 대해서 묻자 "저를 꼭 롤 모델 삼지 않아도 제가 어떤 영향이든 미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요즘 더 정성 들여 조심성 있게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해요"라고 밝히며 "조금 더 좋은 어른이고 싶다"는 진심 어린 생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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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3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