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커피엑스포 사무국은 오는 4월 5일부터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커피엑스포' 입장권을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1차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15일까지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2차 얼리버드 티켓은 16일부터 31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2023 서울커피엑스포'는 'Blend Your Business'를 주제로 열리는 상반기 최대 규모 B2B 커피 전문 전시회다. 커피를 비롯한 머신, 인테리어, 디저트 등 카페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과 커피산업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약 250개사 850부스가 참여해 코로나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의 주빈국으로 초청된 필리핀의 커피 산업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차별화된 맛과 향을 가진 특색 있는 로스터리의 원두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스터즈 클럽'과 커피산업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신제품 특별관'도 눈여겨볼 포인트다.

또한 대한민국 카페 대항전 'K-Caf? Championship(KCC)'과 라떼아트대회 최강자 '엄폴'과 '로라'가 직접 기획하고 세계대회 우승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2023 World Latte Art Masters(WLAM)'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관람할 수 있다.

서울커피엑스포 관계자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F&B 전시회인 만큼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이번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알찬 전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