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방송인 슈는 화사한 핑크룩을 선보였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슈는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핑크 핑크~ 봄 바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연핑크 반팔 크롭 카디건에 핫핑크 팬츠를 매치해 화사한 일상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지난해 5월 무렵 거액의 빚을 다 변제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