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3분 LS는 전일 보다 3600원(4.77%) 오른 7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는 장 초번 8만7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전날 LS는 충남 아산시 소재 토리컴 사업장에 연간 생산능력 5000t 규모의 황산니켈 생산 공장을 준공한다고 밝혔다.
토리컴은 비철금속 소재 기업 LS MnM의 출자사로 금, 은, 백금, 팔라듐 등 유가금속을 리사이클링해 지난해 약 3200억원의 매출을 거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광산 기업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