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4일 오전 11시 롯데칠성음료 강릉공장에서 '처음처럼·새로' 브랜드 체험관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홍규 강릉시장,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 조영조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 등 내·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 선언과 축사, 방문 기념 세레모니에 이어 테이프 커팅식도 함께 진행됐다.
브랜드 체험관은 1층 홍보관, 2층 견학로, 10층 라운지 총 3개의 층으로 구성했다. '만남'이라는 테마를 담고 있는 1층 홍보관은 처음처럼, 새로의 탄생과 롯데칠성 브랜드 히스토리를 소개하는 공간이다.
2층 견학로는 '확인'이라는 테마로 처음처럼의 전체 제조 공정을 그래픽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실제 제품이 만들어지는 생생한 현장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경험'이라는 테마의 10층 라운지는 미디어 아트를 통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 보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인 운영에 대해서는 추후 공식 직영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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