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해 7월 용산구청으로부터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에 대한 신축 허가를 받았다. 정국은 지난 2020년 12월 이태원동에 위치한 주택을 76억3000만원에 매입했다.
정국이 짓는 단독주택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약 1160제곱미터(약 351평)에 달하는 대저택으로 알려졌다. 대지 면적은 633.05㎡(191평), 건축면적은 348.05㎡(105평)이다. 현재 기초 공사 중으로 완공 예정일은 오는 2024년 5월 31일이다.
그가 짓고 있는 이태원동은 삼성그룹 오너, 최태원(SK그룹 회장), 이명희(신세계그룹 회장) 등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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