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토마토의 상큼함과 풍미를 더한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를 출시했다.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 이미지.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6년만에 고형 카레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토마토의 상큼함과 풍미를 더한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는 오뚜기만의 노하우로 만든 카레에 지중해 햇빛을 받고 자란 토마토를 더한 제품이다. 2017년 '오뚜기 3일 숙성카레' 고형제품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고형카레로 새콤달콤한 토마토의 감칠맛과 오레가노, 월계수잎, 코리안더 등 스파이스 믹스의 이국적인 향미가 조화를 이룬다.

오뚜기가 제품에 지중해산 토마토를 활용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오뚜기는 지난해 7월 부드럽고 진한 데미글라스 소스에 지중해산 토마토를 더한 '지중해산 토마토 하이라이스'를 선보인 바 있다.

오뚜기는 토마토를 가열해 섭취할 때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는 점에 주목해 잘 익은 토마토를 제품에 활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