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양정원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측은 "양정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지난 6일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척,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 후에도 양정원은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격려로 함께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정원은 지난 2008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3'로 데뷔했다. '우리 갑순이'(2016), '연남동 539'(2018) 등에도 출연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정글의 법칙' '씨름의 여왕' 등 예능물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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